저 뭐 하나 자랑해도 되나요??
빼빼로데이때도 나는 주고 남편은 쌩~ 하길래 우울했었어요
근데 어제 생일이었는데 퇴근하고 빈손으로 들어옴..
👩:케키상자 하나 안들고 들어오나 (서러워 눈물 글썽)
👨:그런거 안먹잖아..지금 나가서 사올게
👩:됐어요
👨:밖에 유모차 커버 누가 찢어놓은거 같던데 오늘 어디 나갔다 왔나??
👩:안나갔는데 설마... 왜??
놀래서 뛰어나가니 케키랑 꽃이 뙇!!
늙은 애미 아기 안고 일어날때마다 곡소리를 해대니 안마기 선물까지...

결혼하고 첫 생일 셋이라 더 행복했어요
안마기땜에 그런거 아니구요..

양심적으로다 담주 결혼기념일은 기대 안해야겠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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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1-14 12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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